안나 카레니나.... A 형! 어쩌다가 웃자란 세대처럼 되어버린 시절에 다시 한해가 지나가는 세모의 절기, 그냥 또 속절없이 세월 타령만 할까, 아니면 입을 닫고 있을까 우왕좌왕 하던 차에 인형의 용기있는 펜 대를 바라보고 몇자 사족을 달아봅니다. 안나 카레니나.... 인터넷을 보니 무슨 연고인지 지금 서.. 에세이, 포토 에세이, 포엠 플러스 2012.12.1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이곳 피츠버그로 온지도 어언 2주간에 가까운데 눈이 내리지 않은 날이 거의 없다시피 하여서 이곳이 워낙 그런 곳인가 했더니 이곳 사람들 말로는 자기들도 정말 초유의 사태라고 합니다. 오늘도 밤새 눈이 내린 끝에 일부 학교는 휴교라고 하더니 저녁 무렵부터는 마침내 내일은 모든 .. 미주 통신 2010.01.08